아주 시원한 10월의 바람 맞으며 그댈 만나러 가는 길
멀리 보이는 저 태양이 뿌린 조각들 우릴 빛나게 하는데
가까이 더 가까이 love me 조금 더 가까이 내게로
널 만난 건 절대 꿈이 아니야
가까이 더 가까이 love me 모든걸 네게 보여줄게
비춰진 나의 사랑 영원히

너도 그렇니 나 요즘 괜히 실없이 웃는 버릇이 생겼어
슈밥 슈비루비 baby 슈밥 슈비루비 baby
슈비 루비 루비 루와
이젠 내게 온 축제의 시간
가까이 더 가까이 love me 조금 더 가까이 내게로
널 만난 건 절대 꿈이 아니야
가까이 더 가까이 love me 모든걸 네게 보여줄게
비춰진 나의 사랑 영원히

I say feel me feel me 나를 받아주겠니 오 나의 사랑아
가까이 더 가까이 love me 조금 더 가까이 내게로
널 만난 건 절대 꿈이 아니야
가까이 더 가까이 love me 모든걸 네게 보여줄게
비춰진 나의 사랑 영원히
가까이 더 가까이 love me 조금 더 가까이 내게로
널 만난 건 절대 꿈이 아니야
가까이 더 가까이 love me 모든걸 네게 보여줄게
비춰진 나의 사랑 영원히

that's my feeling    that's my feeling

880 129 2 570 913 554 171 428 939 207 
150 137 38 269 419 4 939 908 939 119 
869 505 408 296 683 192 342 34 818 10 
330 977 834 940 519 413 523 938 127 78 
219 821 496 426 819 289 159 935 798 407 
제목 : 에필로그1
날짜 : 2003/12/17
조회수 : 3,601회
가수 : 플라워
  
나 그대를 사랑해요

바보같이 이제서야 알게됬죠

내마음 한구석에 숨겨둔 아픔으로 남아서

나 그대를 기억해요

힘들었던 냉정했던 네 뒷모습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까지모두 아프게 남아있겠죠

용서해줘요

차라리 눈감고 꿈이라 난 생각하고싶은데

안되겠죠

힘들게 날잊었기에..

다시되돌릴수는없겠죠

머물러줘요

외로운 두눈에 내모습 비쳐지면 돌아올까요

돌아간 슬픔도 안아줄래요

영원히 지켜줄 단한사람이 그대이기에..

나 그대를 기억해요

힘들었던 냉정했던 네 뒷모습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까지 모두 아프게남았있겠죠

용서해줘요차라리 눈감고 꿈이라 난생각하고만싶은데

안되겠죠..힘들게 나잊었기에 다시되돌릴수는없겠죠

머물러줘요 외로운 두눈에 내모습 비쳐지면 돌아올까요

지나간 슬픔도 안아줄래요 영원히 지켜줄 단한사람이

그대인데.. 
    
    


935 493 784 305 103 929 137 283 444 73 
632 13 535 526 163 226 391 147 437 836 
864 649 291 848 890 974 974 630 58 118 
27 521 707 497 389 108 729 393 296 809 
957 751 926 708 31 668 537 834 145 909 
#1. 친구
언제라도 와 문을 열어둘게
잠이오지 않는 늦은밤에도
너만을 위해 차를 준비했어
따뜻하게 마음을 지켜줄꺼야
너의 얘길들으면 졸린얼굴위로
어느새 새벽이 와

내 이름을 불러 그곳에 갈께
혼자있기 싫은 아픈날이면
지친 널 위해 노래를 불러줄게
하늘에는 별들도 함께할꺼야
영원할순 없을까 저하늘에 별처럼
그래서 더 아름다운것일까

you're my friend~

you're forever in my heart

그림을 그리자 우리들 얘기
서로 다른 길에서
멀리있을때 꺼내볼수있겠지
시간이 흐른뒤에
어쩌면 더 소중하지않을까

you're my friend

you're forever in my heart


#2. 우린 1년을 만났죠
떠나요 오오오오 둘이서 오오오 아무도 모르게 저멀리 오~
오늘로 우린 1년을 함께했죠 떠나요 둘이서 어디로든
그를 생각했죠 끝없는 바다 그대와 함께 바라보면서
지나온 시간 얼마나 행복했는지 수줍게 고백한 내모습
떠나요 오오오오 둘이서 오오오 아무도 모르게 저멀리 오~
오늘은 오오오오 우리 1년된 날이죠 떠나요 둘이서 어디로든

늘 기다렸죠 노을빛 바닷가 두손을 꼭 잡고 걸으면서
붉게물든 두뺨에 짧은 입맞춤을하고 수줍게 미소진 너의모습
떠나요 오오오오 둘이서 오오오 아무도 모르게 저멀리 오~
오늘로 오오오오 우린 1년을 함께했죠 떠나요 둘이서어디로든
사랑해 오오오오 기억해 오오오 아무도 모르는 비밀 오~오~
입맞춤 오오오오 수줍은 너와의 약속
영원히 영원히 간직할게


#3. 12월 7일 나는 혼자다


#4. 이런 나
눈물이 흘러도 보여주지 못했죠 그대가는길에 혹시나 짐이될까봐
그대가 없어도 나웃을수 있겠죠 고마워요내게 선물한 추억들로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이 흐려지는지 왜아픈 기억 뿐인지
이런 나인걸 너에게 길들어 혼자선 아무것도 할순 없네요
다신 이런 사랑을 만나지 못하게 될까 그게난 두려워요
다른 사랑에 지쳐 힘들면 그때 다시 돌아와요

그대여 시간에 묻어보려할게요 운명을 지우기 쉽지 않을테죠
그대도 날보면 아픈걸 난 알고 있었죠 다시는 찾지 않게
노력할게요 좋은 기억만을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다신 이런 사랑을 만나지 못하게 될까 그게난 두려워요
다른 사랑에 지쳐 힘들면 그땐 내게 돌아와요

노력할게요 좋은 기억만을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다신 이런 사랑을 만나지 못하게 될까 그게난 두려워요
다른 사랑에 지쳐 힘들면 그땐 내게 돌아와요


#5. 사랑은 비를 타고 오네요
비가 그쳤나요 촉촉한 비내음이 나의 코끝에 밖이 환해요 조금씩 퍼지는 파란 하늘
창문을 열어요 머리감은 가로수에선 빗방울 마침 걸려온 전화에 난 집을 나서죠

햇살이 비치네요 그대가 웃었네요 그대와 눈이 마주치면 아무말 못하는난 바본가봐
뭐라고 말해봐요 그렇게 웃고만 있을거야 그대가 보고파 한걸음에 나왔는데
콘서트 오페라 아니면 영화는 어때요 둘이서 보러가요 둘이서 함께면 무서운 영화도 난 달콤해
분무기 뿌려놓은 이 거리가 뽀송뽀송 다 말라 가네요 눈부신 사랑은 내게도 비를 타고 오네요

햇살이 비치네요 그대가 웃었네요 그대와 눈이 마주치면 아무말 못하는난 바본가봐
뭐라고 말해봐요 그렇게 웃고만 있을거야 그대가 보고파 한걸음에 나왔는데

콘서트 오페라 아니면 영화는 어때요 둘이서 보러가요 둘이서 함께면 무서운 영화도 난 달콤해
분무기 뿌려놓은 이 거리가 뽀송뽀송 다 말라 가네요 눈부신 사랑은 내게도 비를 타고 오네요
눈부신 사랑은 내게도 비를 타고 오네요 눈부신 사랑은 내게도 비를 타고 오네요


#6. 안녕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다 안녕
내 마음 속에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없이 날아가

굿 바이 오- 영원히 오-

겨울에 비친 너의 모습이 슬퍼 늘 웃음짓던 예전의 넌 어디에 있니
저 파란 하늘 눈부신 별들도 모두 다 너를 위해 있잖니
더 이상 내 안에 그 일은 없던 일 그래서 아픈 기억 모두 버려야 할 일
눈물 짓지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 할 준비를 해봐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다 안녕
내 마음 속에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없이 날아가

굿 바이 오- 영원히 오-

슬프게 내린 비는 꽃을 피우고
너의 눈물은 예쁜 사랑을 피울꺼야
슬퍼하지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준비를 해봐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 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짓게 할꺼야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다 안녕
내 마음 속에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없이 날아가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 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짓게 할꺼야
오- 오- 오-


#7. 오아시스의 하늘
함께 말하지 않아도 둘이 걸을 수 없다 하여도
지켜주는 건 떠나지 않는건 너뿐이였어 내사랑 tonight tonight~

아무도 곁에 없는 오늘은 너도 혼자이구나
밤이 널 초라하게 하더라도 여전히 넌 아름답구나
버리지 못한 아픔이 많은 오늘 바람이 가는 길로 마음 가는대로
나를 맡겨도 좋은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왔네요

너의 따뜻한 이름 내 슬픔 표정도 가져갔구나
비록 쓸쓸함을 달래주는 사랑을 아는 넌 눈부시구나
깨닫지 못한 이유가 많은 오늘 발길이 가는대로 날 이끄는대로
그냥 버려도 좋을 어느새 이곳까지 왔네요


#8. 천사의 시
한번쯤은 뒤돌아 나를 봐주길 바랬던 그저 나에 헛된 바램들을 이젠 알아 이젠 알아
언젠가는 느끼는 내 숨결을 느끼길 아무런 말 내게 않더라도 네 곁을 맴도는 나를 느껴주길
난 그대곁을 서성이는 서글픈 영혼이 되어 그대 앞길에 내 몸을 드리워 영원히 너만을 지키리

한번도 너의 맘을 원망한 적 없었어 그저 너를 볼수 있었으니 늘 고마웠을 뿐 늘 행복했을 뿐
난 그대곁을 서성이는 서글픈 영혼이 되어 그대 앞길에 내 몸을 드리워 영원히 너만을 지키리
그대 앞길에 내 몸을 드리워 영원히 너만을 지키리

난 그대곁을 서성이는 서글픈 영혼이되어 그대 앞길에 내 몸을 드리워 영원히 너만을 지키리
그대 앞길에 이 몸을 드리워 너만을 지키리


#9. 잔소리
싫어도 친구들 자주 봐요 혼자 있지 말구요 어두워 보이지 말아야죠 옷을 밝게 입어요
마음은 아프겠지만 우리 사진은 버리세요 그래야 사랑이 올 수 있죠
눈물이 많은 사람은 만나지마요 나처럼 힘들게하죠 걱정 안하게 잘해줄거죠 정말 사랑했어요

웃을 때 멋진 거 알고 있죠 가끔씩은 웃어요 아침은 거르면 안되는 거 그대가 더 잘 알죠
아프지 말아야해요 그대 잘못은 없는걸요 언제나 내가 모자랐었죠
그대만 바라봐주고 그대만 믿는 사람을 만날꺼예요 고마웠던거 안 잊을게요 항상 미안했어요

눈물이 많은 사람은 만나지마요 나처럼 힘들게하죠 걱정 안하게 잘해줄거죠 항상 믿어요
그대만 바라봐주고 그대만 믿는 사람을 만날꺼예요 고마웠던 거 안 잊을게요 항상 미안했어요


#10. 사랑은
믿을 수 있겠니 꿈 꿔오던 사랑
누가 내게 묻는 다면 사랑은 너라고 말할꺼야

보여주고 싶어 그 어떤 말 보다
너의 작은 관심들이 날 빛나게 한다는 걸

사랑은 기분 좋은 일 우울한 어떤 날에도
따스한 네 향기로 내 마음 가득 채우고

사랑은 기적 같은 일 널 만난 건
아주 작은 씨앗을 키워낸 멋진 햇살처럼

어떤 모습일까 너의 자는 모습
편하게 잠들 수 있게 내가 해 주고 싶어

좋은 너 널 만나는 밤
꿈에도 네게 찾아가 행복한 미소만을 너에게 난 주고 싶어

좋은 일 기분 좋은 일
널 만난 건 상상보다 더 멋진 특별한 선물인 것 같아

욕심일까 혼자 남는다고
너의 곁에 있어달라고 그 말을 듣고 싶어
이 밤이 지나가면

사랑은 기분 좋은 일 우울한 어떤 날에도
따스한 네 향기로 내 마음 가득 채우고

사랑은 기적 같은 일 널 만난 건
아주 작은 씨앗을 키워 낸 멋진 햇살처럼


#11. 점쟁이
궁금한가요
당신의미래 헤어져야한다고
그렇게 할수 있는거라면
사랑을 가질 자격이 없네요

알고싶나요
당신의 과거
그 오래전 일들에 사로잡혔있는거라면
내일을 가질 자격이 없네요

자주 거울을 보나요
찡그린 얼굴은 아닌지
가끔 마음도 체크 하세요
어쩜 그렇게 멋진 미소를 감춰뒀나요
마음으로부터 꺼내봐요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그 누구의 마음도 믿지 못해 여기온거라면
내 마법을 가질 자격이 없네요

자주 거울은 보나요
찡그린 얼굴은 아닌지
가끔 마음도 체크 하세요
어쩜 그렇게 멋진 미소를 감춰뒀나요
마음으로부터 꺼내봐요

자주 거울은 보나요
찡그린 얼굴은 아닌지
가끔 마음도 체크하세요
어쩜 그렇게 멋진 미소를 감춰뒀나요
마음으로부터 꺼내봐요
궁금한가요


#12. 새
날고 싶은가요. 가고 싶은가요.
가둬둘 순 없죠. 날개를 펴

돌아보지 마요. 오- 슬퍼하지 마요.
여행을 가듯 그렇게 떠나가-

그대 마음이라 가질 수 없다는 걸.
깊어질수록 깨닫게 됐죠

말하지 않아요 기다리지 않아
이별을 이해할 나이인걸요

토토토토토헤이 토토토토토헤이야
더 높이 날아올라가

토토토토토헤이 토토토토토헤이야
작은 웃음으로 안녕

흘러가도 되요. 스쳐가도 되요.
날 어루만지며 바람으로

돌아보지 마요. 오- 슬퍼하지 마요
여행을 하듯 그렇게 떠나요.

토토토토토헤이 토토토토토헤이야
더 높이 날아올라가

토토토토토헤이 토토토토토헤이야
작은 웃음으로 안녕


#13. 나비야

그녀는 아름다워요 손에 들려진 분꽃처럼
그대도 눈이부셔요 아름다운 그녀 곁에서 행복해보여
한없이 초라해져요 이름도 없는 들꽃처럼
이렇게 무너지네요 사랑에 빠진 당신 앞에서 없던 걸로해
잊은 걸로해 옛날 우리 사랑은 멀리 날려 보내자 나비야

날아가 훨훨 날아가 겨우내 갇힌 오늘 가게 되면
나비야 날아가 멀리 날아가 지금 내 곁에 너를 두는건 사랑이 아냐

너무나 아름다워요 봄은 이제 그대 거예요 없던 걸로 해
잊은 걸로 해 옛날 우리 사랑을 멀리 날려보내자 나비야
날아가 훨훨 날아가 겨우내 갇힌 오늘 가게 되면
나비야 날아가 멀리 날아가 지금 내 곁에 너를 두는건 사랑이 아냐


#14. Seraphim


#15. 예쁜집 - 전쟁으로 상처 받은 아이들을 위하여

널 위해 너만을 위해 예쁜 집 짓고 내 방에 너의 마음에 같이 있을게
눈물은 천사가 되고 말없는 시 되어 무섭고 나쁜 마음에 선물로 보내주렴

니가 입맞추고 안아주던 작은 인형은 보다 착한 세상에 살고 있을거야
dream your eye in your dream 아무도 뺏어갈 순 없어
널 사랑하진 못했던 그 많은 마음도 용서해줘

니가 입맞추고 안아주던 작은 인형은 보다 착한 세상에 살고 있을거야
dream your eye in your dream 그 누구도 깨뜨릴 순 없어
널 지켜줄 수도 없었던 그 못된 이유를 용서해줘


 

902 261 706 492 979 302 294 786 820 792 
851 259 33 833 196 915 737 409 657 449 
260 409 978 214 223 815 774 878 827 960 
823 612 931 337 81 750 672 843 124 528 
167 503 641 532 921 28 854 8 680 130